예전에는 모르니까 어른들한테물어물어 진행하니 보다 기억에 잘 남지만 요즘은 장례지도사분들이 다 도와주셔서 막상 상 치르고 와도 누가 이럴땐??하면 어...........할때 많음. 정신없고 멘탈 나가있던 상황이라 기억도 잘 안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