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는 지난 2010년 '이관개방증'이라는 병 때문에 가수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관개방증은 귀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의도한 것 보다 크게 들리는 병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노래야하는 가수에게는 치명적인 병이다.
나카시마 미카의 이관개방증은 심각한 수준으로, 양쪽 귀가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다. 완치 또한 불가능한 병으로 알려졌다.
나카시마 미카의 이관개방증은 심각한 수준으로, 양쪽 귀가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다. 완치 또한 불가능한 병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