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사람으로 보면 저런 단점 있는 돌도 전혀 단점 안보일때가 많음ㅋㅋㅋㅋ
사람몸에 달린게 단점있는 부위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심하게 시강아닌이상 큰차이 못느끼고 넘어가는게 대부분인데 부위별로 강조하고 저런 구분 지어서 해당되는 돌들은 별로 땅땅 이런식으로 흐르는게 역시 케톸답고..ㅎ
사람몸에 달린게 단점있는 부위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너무너무 심하게 시강아닌이상 큰차이 못느끼고 넘어가는게 대부분인데 부위별로 강조하고 저런 구분 지어서 해당되는 돌들은 별로 땅땅 이런식으로 흐르는게 역시 케톸답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