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포츠경제 김은혜] 멜론티켓이 뉴이스트 팬미팅을 보기 위한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결국 서버가 마비됐다.
뉴이스트W는 4일 오후 멜론 티켓을 통해 2017 NU'EST W FANMEETING '러브 & 드림(L.O.Λ.E & DREAM)'의 티켓 오픈을 진행했다. 그러나 멜론티켓은 동시접속자가 최대 4만명까지 늘어나면서 아예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멜론티켓은 예매 결제 기한 이후 당일 새벽 12시 15분을 전후로 결제가 되지 않은 '취소표'가 풀린다. 만약 본 예매에서 실패했을 경우 취소 티켓을 노려볼 수도 있다.
한편 티켓 오픈 시간인 8시 이후 각종 SNS에서는 '뉴이스트 팬미팅'과 관련한 티켓 양도글이 게시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본래의 티켓 가격에 '프리미엄'을 붙여 되파는 수법을 쓰고 있다. 이 경우 멜론티켓을 통해 신고하면 해당 티켓은 취소 처리 될 수 있다.
뉴이스트W는 4일 오후 멜론 티켓을 통해 2017 NU'EST W FANMEETING '러브 & 드림(L.O.Λ.E & DREAM)'의 티켓 오픈을 진행했다. 그러나 멜론티켓은 동시접속자가 최대 4만명까지 늘어나면서 아예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
멜론티켓은 예매 결제 기한 이후 당일 새벽 12시 15분을 전후로 결제가 되지 않은 '취소표'가 풀린다. 만약 본 예매에서 실패했을 경우 취소 티켓을 노려볼 수도 있다.
한편 티켓 오픈 시간인 8시 이후 각종 SNS에서는 '뉴이스트 팬미팅'과 관련한 티켓 양도글이 게시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본래의 티켓 가격에 '프리미엄'을 붙여 되파는 수법을 쓰고 있다. 이 경우 멜론티켓을 통해 신고하면 해당 티켓은 취소 처리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