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퇴국수라고 있음 ㅋㅋㅋ
원래 올레가 최애인데 여기 사람 많아지면서 면발이 점점 불호에 가까워져서
효퇴국수 추천함 원래도 면발은 효퇴가 나았지만 작년에 가보니 여전히 변치 않았음
원래도 도민들 많이 가는 곳인데 관광객은 모름 ㅋㅋ
그리고 주인분이 사람 많은 거 안좋아...하셔서 점심타임 제외하고는 앞으로도 북적북적은 아닐 것 같은 ㅋㅋㅋ
원래도 꾸준히 온다지 북적거리는 편은 아니지만
공항에서도 그리 멀지 않음 ㅋㅋㅋ
블로그 검색할 때마다 별로 안나와서 맨날 안도함 ㅠㅠㅠㅠ
그리고 가격도 오르지 않았으면 고기국수 6천원임 ㅋㅋ
고기양으로 유명한 올레만큼 고기도 많아 ㅋㅋㅋ
자매국수는 정말 비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