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뜬 세계일보 단독기사에 의하면
박봄이 4정을 검찰에 내지않았는데
2정은 지가 먹었고
2정은 잃어버렸다고 했대
근데 2정을 먹었다고 해서 소변검사를 수사관 입회하에 실시했는데 음성반응이 나왔다고 함
받고, 숙소가서, 그게 채 하루정도밖에 안걸렸는데 2정을 먹었는데 음성반응이 나왔다는건
1. 본인이 안먹었거나
2. 검사가 잘못됐거나
인데 보통 수사관 입회하에 즉시 진행되는 약물검사에서 검사가 잘못된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함
그렇다면 1번의 경우일 확률이 높은건데
본인이 안먹었다면 잃어버렸다고 하는 2정까지 포함해서 총 4정이 누군가의 손에 갔다는거잖아.
김희철이 2011년 당시에 이미 찌라시를 통해서 기자들이 이야기하는걸 들어서 알고있었다고 했는데
당시 찌라시에는 박봄(과 산다라박)이 마약의 공급책이라고 했다는거지...
지금 이 사건은 박봄이 음성나옴과 동시에
와이지 전체랑 박봄 주변인들 다 줄소환당했어야 마땅한 사건인데
검찰이 묻어줘버린거야.. 진심 소름돋는다. 와쥐랑 박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