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거 이미 올라 왔었는데 훈훈하다는 반응이었고ㅋㅋㅋ
빅뱅 데뷔한지 10년이 넘었고 데뷔 초에는 살벌하다고 느낀 적 많았음. 어느 방송에서였지 빅뱅 멤버 다들 창피한 멤버로 승리 뽑고 나중엔 승리도 자기뽑고 그런적도 있고. 웃으며 나온 상황이 아니라 정말 싸~ 한 분위기로..지디가 방송에서 승리팬들은 승리만 최고라고 한다며 까서 깜놀한 적도 있고. 승리가 자기도 예쁜 의상 입고 싶다고 그러니까 지디가 너도 6년 연습해 보라고 뭐라 한적도 있고 등등
난 빅뱅 요샌 데뷔초에 비해서 편한 분위기에 친해보인다고 느꼈는데. 괴롭히는 것도 일종의 습관이나 유희섞인 몰이 정도? 다른 그룹에도 있는 몰이멤 정도로 수위 낮아졌다고 생각했음. 근데 오히려 요즘들어서 여초 같은데서 승리몰이가 부각되더라.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