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의 의미로 느껴지지 않아서그럼.. 나는 ㅂㅇ급 또 키울 수 있다 라는 할배의 자의식이라고 느껴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거 꼬인것도 인정함 ㅠㅠ 솔직하게 내가 느낀 게 그런 이미지엿음 아 근데 그 애기가 싫은건 절대 아님 그정도로 하여자 아님;; 하지만 ㅂㅇ 연상되게 스타일링한거 나는 우연이라 느껴지지 않았늠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개오바하네 생각할수잇음 이것도 그냥 개인의 생각이라 봐주셈 ㅇ
잡담 덬은 아니지만 ㅂㅇ 언급이 왜 싫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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