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들하고 기싸움하고 이런게 싫어서 특히 이런 일회성적인 만남의 경우에 더욱 친절하게 말하는 편인데 그거 + 여자+ 나이든 어머니 있음 이라서 그런가 요즘 가전 가구 시킬일이 많았는데 대부분 퉁명스럽고 배송일 바꾸게되니까 이게 뭐라고 배송날짜까지 바꾸냐고 비웃듯이 멀하고 한숨쉬고 이래서 물건을 사고도 기분이 나쁨 ㅠㅠ 대체적으로 이런 건지 내가 운이 안좋은건지 하
잡담 삼성이나 엘지 설치기사들 나만 불친절한 사람 걸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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