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주변에 결혼한 애들은 축의금 안내도 되니까 사람 더 데려와달라 하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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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조회 수 139
그 식장에 하객수 얘기해놓은? 것보다 실제 하객은 적게 와서 미리 내놓은 밥값 아깝대 아무래도 넉넉하게 말하게 되니까
내친구는 심지어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들어와서 먹고 가라고 하고싶은 심정이었다던데ㅋㅋㅋㅋㅋ
내친구는 심지어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들어와서 먹고 가라고 하고싶은 심정이었다던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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