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식장에 하객수 얘기해놓은? 것보다 실제 하객은 적게 와서 미리 내놓은 밥값 아깝대 아무래도 넉넉하게 말하게 되니까내친구는 심지어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들어와서 먹고 가라고 하고싶은 심정이었다던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