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막 인형 세개 네개씩 들고 한참을 고르고 있으니까
분위기에 휩쓸려서 생각 없던 나도 한두개 골라서 보게 되더라...
한 캐릭터 그러다가 걍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가 살 것만 찝어서 나오긴 했는데
개체고르는 저 문제도 좀 어떻게 제한해야한다고 봄 ㅠ
옆에서 막 인형 세개 네개씩 들고 한참을 고르고 있으니까
분위기에 휩쓸려서 생각 없던 나도 한두개 골라서 보게 되더라...
한 캐릭터 그러다가 걍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내가 살 것만 찝어서 나오긴 했는데
개체고르는 저 문제도 좀 어떻게 제한해야한다고 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