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먹고 싶은 거 먹자고 하는 거면서 돈 낼 때만 되면 헐 어떡해 이러면서 자기 30퍼 이내밖에 없는데 너 얼마 있냐고 해서 늘 내가 70퍼 이상 냄 근데 내가 그걸 의도성이 있다는 걸 눈치채지도 못했어.. 그냥 지갑을 잊어버리고 안 가져왔나보다 이러고 살았는데 다른 친구가 너 그러던데 이거 괜찮은 거냐고 물어봐서 알았음
잡담 급식 때 나한테 맨날 떡볶이 먹자고 하던 친구랑 손절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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