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트친소 찾아가서 맞팔(?) 몇 명 했는데
첨엔 내가 걍 덕질 편하게 앓고 싶어서 만든 계정이었는데
내가 트위터문화를 1도 모르다보니까
좀 불편한거야
트위터 문화중에 댓글을 달았다가 기분나빠하고블블당했다 이런 말만 들어봐서… 먼가 트위터가 너무 무섭고 조심스러워지기만하고
그리고 몰랐는데 나도 20대이긴한데 대부분 고딩애기들 같아서..ㅠㅠ
차차리 그들이 날 맘에 들어하면 친해지고 싶은데
일주일만에 새 계정 파면 이상하게 볼지 이게 젤 궁금해
그들은 계정 트친 구하자 마자 옮기는거 왜저러지 이 생각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