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연애 얘기만 하는데도 소프트한 남초 컨텐츠란 인식이었음 ㅋㅋㅋ 감성 안 맞아서 풀로 본 건 아니지만 릴스만 봐도 김원훈이 고집 쎈 편이라 꼽 먹던데 고집 쎄서 아예 의견 통일안되는게 행운인 거 같음
잡담 십이층 늘 저런 스탠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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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연애 얘기만 하는데도 소프트한 남초 컨텐츠란 인식이었음 ㅋㅋㅋ 감성 안 맞아서 풀로 본 건 아니지만 릴스만 봐도 김원훈이 고집 쎈 편이라 꼽 먹던데 고집 쎄서 아예 의견 통일안되는게 행운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