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더쿠에서 봤던 여돌 악플러의 고백..?? 같은게 종종 생각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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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
조회 수 123
거의 10년도 전이라 아마 모르는 덬들이 더 많을거 같긴 한데
자기가 어떤 여돌에 대해 안좋게 말하고 다녔는데 그것때문에 그 여돌이 자기한테 살을 날려서 자기가 이렇게 아프고 못 사는거 같다.. 이런 글이었음.. 아예 여돌 이름도 대놓고 적었었고
리터럴리 정신병자구나 싶었고 정말 어떻게든 피해의식과 악의를 갖는구니 싶었고 종종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