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픔. 비뇨기과 같이하고 미용 시술 안해서 요즘 의원급에 비하면 허름했는데 대기도 없고 좋았거든,, 진심 명의셔서 나 유학할때도 문제 생기면 부모님이 대신 연고류 받아다 보내주고 그랬거든 근데 은퇴하시면서 병원 문닫아서 이제 갈 곳이 없다ㅠㅠ 동네 전문의도 5명인가밖에 안되는데(2km 반경) 대기 3,4시간은 기본임 주차장 자리도 없고
잡담 초딩때부터 다니던 피부과 원장님 은퇴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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