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기때 습진 심해서 울엄마가 동네 유명 피부과 찾아서 진료받았었는데
무명의 더쿠
|
10:15 |
조회 수 59
그 병원 30년 지났는데도 아직도 건재함
(좀 크고나선 진짜 몇년에 한번씩 진료받는데도 나 기억하심ㅋㅋㅋ)
근데 갈때마다 원장쌤 나이들어가는게 보여서 슬픔ㅜㅜ
쌤 안돼요 불로장생을 누리소서ㅠㅠㅠㅠㅠㅠㅠㅠ
(좀 크고나선 진짜 몇년에 한번씩 진료받는데도 나 기억하심ㅋㅋㅋ)
근데 갈때마다 원장쌤 나이들어가는게 보여서 슬픔ㅜㅜ
쌤 안돼요 불로장생을 누리소서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