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병원 30년 지났는데도 아직도 건재함 (좀 크고나선 진짜 몇년에 한번씩 진료받는데도 나 기억하심ㅋㅋㅋ)근데 갈때마다 원장쌤 나이들어가는게 보여서 슬픔ㅜㅜ쌤 안돼요 불로장생을 누리소서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