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띨롱 있는게 아니라 역에서 내려도 주차를 해도 뭔가 공연장 주변에 녹지 많고 공간 엄청 커서 그냥 공연만 본다란 느낌보다는 소풍가는 느낌도 들곸ㅋㅋ 약간 일상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들어서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