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대단한 일도 아니니까
뭐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하늘 바라보는데 눈이 시큰해
왠지 오늘은 평소 같지가 않아
어제는 날이 맑았었던가
비는 오지 않았던 것 같아
찍어둔 사진을 되돌아보니
뭔가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있구나
신발에 쓸린 데가 아파도 정말 아파도
걸어가자, 앞을 향해서 나는 포기안하잖아
그래도 역시 아프긴하니까말야 아프니까말야
왠지 조금은 눈이 시큰해
그리 대단한 일도 아니니까
뭐 아무렇지도 않은건 아냐
하늘 바라보는데 눈이 시큰해
왠지 오늘은 평소 같지가 않아
어제는 뭐 먹었었지
꿈은 아닌 것 같아
찍어둔 사진을 다시보니
왠지 모르게 맑았던 날들도 많았던 것 같아
신발에 쓸린 데가 아파도 정말 아파도
걸어가자, 앞을 향해서 나는 포기안하잖아
그래도 역시 아프긴하니까말야 아프니까말야
왠지 조금은 눈이 시큰해
이거 가사도 다 나가노가 쓴거고 하치와레가 부르는 노래임
제목이 구츠즈레 그 신발 뒷꿈치 물집 생기는거 그거 얘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