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건널때 분명히 내가 먼저 건너고 있었는데 그대로 대가리 들이 밀어서 치일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26
꼭 그런 새끼들이 창문열어서 존나 야려보고 가더라 시바 저번에 어떤 한남이 그러길래 아저씨 내가 민첩하게 피해서 다행이지 부딪혔으면 아저씨 일치를 뻔 했다고 개 바락바락 지랄했더니 그대로 감
꼭 그런 새끼들이 창문열어서 존나 야려보고 가더라 시바 저번에 어떤 한남이 그러길래 아저씨 내가 민첩하게 피해서 다행이지 부딪혔으면 아저씨 일치를 뻔 했다고 개 바락바락 지랄했더니 그대로 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