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넘어서 잤는데 약간 설잠이였음 내가 꿈꾸고 있는것도 알고 여튼 그러다가 살짝 눈을 뜨긴했는데 졸려서 제대로 못떴어
그 상태에서 문쪽에 누가 있는 0.0000001초 그런 상상하다가 고개를 벽 쪽으로 돌렸는데 갑자기 몸이 딱 굳어진거야 진짜로,,,,
그래서 가위인가싶어서 욕하면 풀린다는 말이 생각나서 말할려고했는데 입도 성대도 안움직이고 그래서 손에 미친듯이 힘을 줘서 일어나긴했는데 한번도 가위같은거 눌린 적이 없어서 무서워서 못자겠어...
이거 가위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