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정리한다고 좌석팔걸이에 수건가방 째로 걸어놨다가 까먹고 그냥 놔두고 나왔거든;;;;
안에 티켓이랑 컨펜티 주운거까지 다 꼬깃꼬깃 넣어놨는데.....
퇴장하자마자 바로 안 갖고 나온거 알아채고 스텝한테 무릎꿇고 빌어서 자리확인 했는데(스텝이 가서 확인해줌)
10분인가 15분도 안 되는 사이에 누가 가져갔는지 없더라고 ㅠㅠ
미련을 못 버려서 분실물 연락하는 그 메일주소 적어와서 어제 메일 보내봤는데 있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안에 티켓 넣어놔서 특정이 바로 됐나봐 착불로 보내준대
수건이랑 포카는 둘째치고 컨펜티 주운거랑 티켓 넣어놓은거까지 다 잃어버려서 너무 슬펐는데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