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 겪은 사람이 그걸 이겨내고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될수도 있다는거 알겠는데 그게 남한테 해를 끼치고도 너무 뻔뻔하게 굴수있는 방식이기도 해서보통 후자가 너무너무너무 흔해서 극혐이 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