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소송의 결과도 좋지 않다. 지난 5월 서울서부지법은 하이브·빌리프랩·아일릿 멤버 5명이 콘텐츠 제작사 패스트뷰를 상대로 낸 2억8000만원 손배소에서 하이브 측 청구를 전부 기각했다. 같은 달 또 다른 레이블인 쏘스뮤직·르세라핌 멤버 5명이 패스트뷰를 상대로 낸 4000만원대 손배소 역시 1심에서 졌다.
아일릿 디렉터 허세련 패소기사에 있는건데 쏘스도 렉카한테 졌대
아일릿 디렉터 허세련 패소기사에 있는건데 쏘스도 렉카한테 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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