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중딩때부터 덕질 안 쉬고 살았는데
아이돌 덕질도 해보고 드라마나 예능 덕질도 해보고 배우 덕질도 해보고 야구 덕질도 해보고 게임 덕질도 해보고 그랬는데 보통 겹쳐서 했거든 뭐 돌덕질+드덕질 같이 한다거나 배우덕질+야구덕질 같이 한다거나 이런식?
근데 작년에 데식 알게되고 관심가지다가 영케이한테 입덕했는데 다른 장르 하던거 싹 다 끊고 원앤온리 집중하는데도 떡밥챙기랴 오프뛰랴 바쁨... 거의 최종 정착지 느낌으로 파는중인데 덕질자체가 안정적이고 재밌음 영케이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심심하고 재미없다? 이런거 느껴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