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그냥 파는걸 입는게 아니라 본인이 고치거나 다른 옷이랑 레이어링을 해서 엄청 센스있게 입으심
그리고 옷 뿐만 아니라 악세사리랑 눈화장도 꼭 매칭하시는데 예를들면 이번에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오셨는데 눈화장은 다크블루랑 하늘색으로 믹스해서 하고 오심
파란색인데 전햐 촌스럽지 않고 고급스러워 보임
언젠간 왜이렇게 멋쟁이세요 물어보니까 할머니가 옛날에 젊으셨을때는 밖에 나가면 안 돌아보는 사람이 없으셨대
키도 크고 옷도 너무 멋있게 잘 입으셔서
80대신데 너무 멋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