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하는 감독배우들 한번씩와서 오만가지 인터뷰하는거 지쳐보일때도 많은데 지치지도 않고 열심히 말하고다닌거보면 어지간히 자랑스러운듯
잡담 89번 자랑질은 해외영화 내한해서 웬만큼 인터뷰하는 횟수보다 많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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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하는 감독배우들 한번씩와서 오만가지 인터뷰하는거 지쳐보일때도 많은데 지치지도 않고 열심히 말하고다닌거보면 어지간히 자랑스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