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헥토르 죽인다음 수레에 묶어 끌고다닌 장면에 별생각이 없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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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조회 수 217
그로신에 그전까지 잔인한 묘사가 제법 나왔기도하고 그게 뭘 의미하는지 이해를 못한 나이어서..
근데 커서 생각해보니 트로이측에서 보기에 진짜 억장이 무너질 짓이었다..
그로신에 그전까지 잔인한 묘사가 제법 나왔기도하고 그게 뭘 의미하는지 이해를 못한 나이어서..
근데 커서 생각해보니 트로이측에서 보기에 진짜 억장이 무너질 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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