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워낙 옛날이라 요새랑은 조금 다를거 같은데 나때는 한반당 원어민 1명이 담당했고 한국어 교사는 따로 없었음. 한국인 교사는 점심시간에 잠깐 들어와서 체크하는 정도...? 모든걸 다 영어로 했었고 막 지금처럼 영어교육!!! 느낌도 아니었고 그냥 유치원이었는데 언어가 다 영어인ㅇㅇ
개인적으로 나는 살면서 효과 많이 본 케이스라(이후에 대학때 교환학생 한학기 빼고는 따로 해외경험 없는데도) 주변에 다 추천하긴 하는데 또 지금 영유는 어떤 시스템인지 몰라서 모르겠네...
물론 모든 건 사바사 케바케라 애들마다 다르긴 하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