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싸인받을라고 줄서있다가 모종의 이유로 해산되서
걍 나와서 배고파가지고 밥이나 먹으러 갔거든
근데 밥먹고나왔는데 맞은편 가게에 그 밴드가 있는거임
넘 놀래서 헉 뭐야 하면서 나도모르게 반가워서 손흔들었는데
그때 멤들이 나를 또 본거임
근데 다들 표정이 별로 안좋아보엿슨
같테에 앉아있는 계자의 표정도 너무 별로였음
...? 이상태였다가 아 ㅅㅂ 나 사생인줄알았나 하고
ㅈㄴ 후다닥 그자리를 벗어났는데
아직까지 아까 그 표정이 안잊혀지고
개유난빠순된거 억울하고 계속 생각남..ㅜ
ㅅㅂ 나도 배는 채워야할거아녀요 아침9시에 밥먹고
저녁8시까지 공복이었는디 하 억울해서 탈빠할거같음 샹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