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어릴 때 엄마 껌딱지에
엄마랑 조금만 떨어지면 쳐울고
어른들한테 인사는 뭐 당연히 못해서
할머니가 얘 사람은 되겠냐고 할 정도였는데
머리 크고나서는 지금은 오히려
스쳐지나가는 알바생 한테도
인사 못하면 안되는 병 걸리고
필요하면 먼저 말거는 등 기본적인 사회생활은 해.....
단지 그러고 집오면 몸저 누울 뿐
내향인도 최소한의 싸가지는 탑재중 입니다......
엄마랑 조금만 떨어지면 쳐울고
어른들한테 인사는 뭐 당연히 못해서
할머니가 얘 사람은 되겠냐고 할 정도였는데
머리 크고나서는 지금은 오히려
스쳐지나가는 알바생 한테도
인사 못하면 안되는 병 걸리고
필요하면 먼저 말거는 등 기본적인 사회생활은 해.....
단지 그러고 집오면 몸저 누울 뿐
내향인도 최소한의 싸가지는 탑재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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