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은 엄청 나는데 미친듯이 뛰노니까 각성돼서 그런지 힘든것도 안느껴지고 계속 뛰는데 안지쳐서 신기했어 좌석이라 뛸때 발 헛디딜까봐 바짝 붙어서 뛰었는데 의자에 쓸려서 종아리 양쪽 다 멍듬ㅋㅋㅋ 그래도 아픈걸 못느낌 양일 좌석 갔는데 지금 체력 스탠딩도 가능할거같음 막콘도 가고싶다.. 힘들까봐 막콘은 생각도 안했는데 막콘도 도전할걸
잡담 보넥도콘 개더운데 더위가 안느껴져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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