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저세상 갔지만 엄마에게 미안하고 그 인생이 가여워도 정신병앓고 못나게살았던 엄마를 늘 창피해하고 미워했어 엄마의지로 아픈게 아니었는데도아빠도아프고.. 아빠돌보느라 직장 휴직하고 이러고사는데 경제적으로 부족하진않아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