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 장담함 https://theqoo.net/ktalk/4293248856 무명의 더쿠 | 16:47 | 조회 수 200 정부에서 케이팝 손대는 순간 케이팝 팬들 건드리는 순간 그대로 케이팝 나락감 안그래도 지금 하향세에 점점 팬들도 고인물로 돌고 도는 추세인데 왜 굳이 관짝을 직접 닫으려고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