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ㅋㅋㅋ 일을 잘하고싶지않음 예산이 낭비되든 이걸 고치는건 너무 귀찮고 의미없는 일임
왜냐면 어차피 아껴도 의미없음 예산집행 빨리하라고 난리고 윗사람들이 다른곳에서 또 예산 낭비함
그냥 나있을때 문제만 안터지면 됨
매뉴얼은 있지만 현장은 사례가 500가지라 엥 이거 어쩌라는거야 싶음
위나 중앙에 물어봐도 답변 애매함 이해함 사실 그들도 모를만함
그들도 2년 혹은 1년마다 보직이 바뀜 물론 나도 마찬가지임
걍 동기들끼리 이거 뭐임? 몰라 이렇대 하면서 일함
후임자한테 연락하고 싶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