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ㅈㅔLㅣ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호감이 가서 더 그렇게 생각해
이하로 아무도 안물어본 그뭔씹 얘기
이거 시작할 땐 여성 감독 주도로 발랄하고 귀여운 팝스타느낌으로 갔음
오리지널 프로덕션 짤들 남아있는데 ㄹㅇ 건전했음 근데 너무 여자같다고 감독 잘리고 갑자기 여성착취적 드라마가 됨
예시) 주인공이 팝스타인데 신곡이라고 들고온 게 노래 내내 신음소리(말그대로 그...신음소리)만 나오고 사람들은 그걸 찬양함
여성들을 지나치게 성적으로.. 으 묘사하고 싶지도 않음
결국 이거 만든 제작사는 파산했고
그 뒤로 제작 참여한 위켄드는 케이팝 조롱하는 곡 냄 (가사에 한국여자 비하하는 내용 있고, 앨범아트는 소설 롤리타랑 일장기를 레퍼런스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