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팬덤 의탠딩 다녀왔었는데 양옆에 남팬 둘다 덩치가 커서 힘들었음 https://theqoo.net/ktalk/4284086686 무명의 더쿠 | 00:56 | 조회 수 56 지하철 2호선에 3시간 넘게 갇혀있는 느낌근데 오른쪽 남팬은 본인도 신경쓰였는지 내내 경직돼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