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에 이어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까지 메시의 대표팀 은퇴를 적극 만류했다. 이것도 모자라 아르헨티나 공항까지 메시 잡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공항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출항 시간을 알리는 안내 패널 상단에 “No Te Vayas Lio. PERDONANOS(가지 마 리오. 우릴 용서해줘)”라는 문구를 띄웠다
아르헨티나 공항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출항 시간을 알리는 안내 패널 상단에 “No Te Vayas Lio. PERDONANOS(가지 마 리오. 우릴 용서해줘)”라는 문구를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