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전기세 어쩌고 거절함 ㅋㅋㅋ 월세였고 전기세,수도세 다 내가 내는데 ㅋㅋ 그때 더위때문에 10키로나 빠지고 잠도 못자고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카페 있다가 회사 들어가고 회사에서 늦게 퇴근하고 그랬었는데 여름에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더위 다 지나고 가을에 이야기 했던건데 오만정 다 떨어짐 아랫층이 집주인이였는데 본인들은 옥탑에 실외기 올려놓고 에어컨 돌리고 나는 창문, 방문 열어놔도 실외기 뜨거운 바람만 맞았는데 쌍 ㅋㅋ 구려도 이사 귀찮아서 묵시적 연장하면서 그냥 살고있었는데 그때 이사 결정함 아직도 생생해 그 더위 ㅋㅋㅋ
잡담 18년도에 에어컨 없이 옥탑에서 그 더위 다 버텨내고 가을에 집주인한테 에어컨 설치 좀 해달라고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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