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ㄹㅇ 저런 지인들 꽤 뒀었는데 다들 하나같이 기본 마인드가 돌이 저렇게 나한테 반응해주는 것 자체가 돌이 나를 알아보고 인식했다는 뜻이고 그거에서 쾌감(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걍 단어가 이거밖에 생각이 안남) 느끼는 애들이 대다수라서 그럼...
걔네는 그냥 저런 일상공간에서 돌이 나를 알아보면 그거에서 ㄹㅇ 흥분;;; 하는 그런 애들임 글고 그냥 무대 위나 다른 스케 행사에서 돌이 팬들한테 잘해주는 건 걍 비즈니스고 그들은 다 꿔보고...돌의 일상이나 공항 이런데를 다니는 나야말로 돌의 진짜 모습을 안다는 마인드로 다니는 애들이라.......그냥 그걸 ㅈㄴ 오래 보니까 걔네가 돌한테 어떤 취급을 받건 좋아하겠거니...하게됨........
사실 이래서 공항이나 다른 사적 출퇴근길에서 대체로 돌들 보고 주변에 뭐가 어떻게 난리나건 반응하지 말라고 하는 거기도 하고.......왜냐면 걔네한테는 돌이 반응하는 거 자체가 일종의 포상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