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팬 (슈주콘 1부터 다감) 입장에서
다들 너무 하는 게 많아서 곡도 멤버 일부만 녹음한 것도 종종 있고 떡밥 개많아서 초반부터 못품거나 걍 시른 멤버 대충 스루해도 빠질 쌉가능했음 올팬의 엄격한 정의에 맞는 사람은 별로 없고 그냥 그룹할때는 그룹떡밥 잘 먹는 사람 정도만 있다는 느낌 한 2~5 정도 바운더리 있는 ㅇㅇ
최시원 이지랄나기전에는 김희철 품네마네 했는데 김희철같은경우는 앨범참여도 오랜만인데 비가시화 글케 어렵지도 않음 ㅋㅋㅋ
극단적으로 그룹떡밥 아예 안봐도 대부분 떡밥 글케 모자라지도 않을듯...
이런 식으로 흘러온 그룹이 돌 역사에 없어서 (내가 아는 한) 팬덤도 흔한 유형으로 흘러가지는 않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