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는 회의실에서 엄마랑 통화하면서 뭐라카노 어무이 이랬는데 누가 아무도없는줄알고 들어왔단말야 점심때 들어왔던 사람이 웃으면서 나보고 일베하냐고해서 존나정색했자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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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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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갈....울엄마 경상도분이다 라고 진짜 ㅈㄴ화냈어.......
어디서 그런소리 입에도 올리지말라고 ㅈㄴ화냄....씨벌,....
난 일베혐오한다고....사투리도 편하게 못쓰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