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김 PD가 과거 자신이 참여한 프로그램에서는 정작 ‘노’의 자막이 버젓이 사용되고 있었다. 그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MBC 경남 프로그램 ‘얍! 활력천국’은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방송한 로컬 예능 프로그램으로 경남 시골 마을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어울리는 형식을 가졌다. 영남 지역 방언이 다량으로 등장한다.
무명의 더쿠
|
11:07 |
조회 수 232
개웃김 진짜
개웃김 진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