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연차있고 활동도 딴장르 갠활해서 케톸에 ㅂㄹ 언급도 안되는 돌이라 너네가 떠올리는 주어들 거의 아닐거임
걍 강아지 솔까 유기견이라 말 안하면 거의 샵이니 그런거까진 딱히 기대도 없고 별생각 없었는데 데려온 시기부터 너무 지금 키울 수 있나?? 싶었음
본가도 서울 아니고 근데 ㄹㅇ 결국 일해야 하니깐 가족한테 맡기고 강아지 너무 애기라 올만에 보면 자기 못알아본다고 슬프다 이러는데 팬들은 또 그걸 이 시기에 강아지 데려오는거부터 고민되고 키우기 힘들텐데 가족한테 맡기면서까지 키우는게 책임감? 있다고 덕질하니깐 뭔소린가싶고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