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살려달라고 기어나오는 꼴을 봣음.. 나랑 남동생 그 날 이후로 싸우지도 문제 일으키지도 않고 얌전히 잘 컸음
잡담 10살 때 오빠가 하기 싫다고 손 휘젓다가 엄마 맞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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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살려달라고 기어나오는 꼴을 봣음.. 나랑 남동생 그 날 이후로 싸우지도 문제 일으키지도 않고 얌전히 잘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