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형편 안좋아서 약간 사배자(ㅅㅂ설명할길이..) 차상위학생 그런걸로 친척이 여기 학군 좋은데 넌 지원되니까 여기 가라 ㅇㅇ 하고 간거라 무지성 자사고가 뭔지도 모르고 간건데 선행도 못따라가겠고 (예비 집합일날 고3 영어수능특강 주고 풀어오라함 ㅅㅂ) 애들이 복도에서 내가 이돈내고 이렇게 추워야하냐?ㅡㅡ 학비가 이정돈데ㅡㅡ 이런 대화가 일상이라 아 ㅁㅊ 나는 여기 다닐수없음;; 하고 일반고로 다시 전학감 근데 나말고도 전학가는애들 많았음
잡담 나 자사고 다니고 일주일 뒤에 전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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