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선수는 “솔직히 이렇게까지 오래 끌 일인지 싶었다”면서 “처음엔 협회가 선수를 보호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모두 오해였다. 생애 첫 월드컵은 더 멋진 무대일 줄 알았다. 여러모로 아쉽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talk/4264205387 무명의 더쿠 | 16:27 | 조회 수 346 이게 뭔소린지 모르겠음 오해였다는게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