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사람 광주와서 일하고있는데 사무실에서 이야기나오는게 예전에 금남로나 전남도청 부근 길거리에 노숙자분들이나 뭐 살짝 아프신것같은분들 있으시면 다들 아.. 그때 다치신분들이셔서 그런가.. 한다고해서 진짜 짠했는데저 미친놈들이 대가리에 든게없어가지고.....